
石川啄木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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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石川啄木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 1886-1912)는 일본의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입니다. 짧은 생애 동안 '슬픔 장난감'(悲しき玩具) 등의 시집과 '구름은 천재이다'(雲は天才である) 등의 작품을 남겼으며, 단가 형식의 시에 자유로운 표현을 담아 일본 근대 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사회 비판적인 시각과 섬세한 감수성이 그의 작품의 특징입니다.
石川啄木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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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菊池君 石川啄木 一 私が釧路の新聞へ行つたのは、恰度一月下旬の事、寒さの一番酷しい時で、華氏寒暖計が毎朝零下二十度から三十度までの間を昇降して居た。停車場から宿屋まで、僅か一町足らずの間に、夜風の冷に頤を埋めた首巻が、呼気の湿気で真白に凍つた。翌朝目を覚ました時は、雨戸の隙を潜つて空寒く障子を染めた暁の光の中に、石油だけは流石に凍らぬと見えて、心を細めて置いた吊洋燈が昨夜の儘に薄りと点つて居たが、茶を注いで飲まずに置いた茶碗が二つに割れて、中高に盛り上つた黄色の氷が傍に転げ出して居た。火鉢に火が入つて、少しは室の暖まるまでと、身体を縮めて床の中で待つて居たが、寒国の人は総じて朝寝をする、漸々女中の入つて来たのは、ものの一時間半も経つてからで、起きて顔を洗ひに行かうと、何気なしに取上げた銀鍍金の石鹸函は指に氷着く、廊下の舗板が足を移す毎にキシ/\と鳴く、熱過ぎる程の湯は、顔を洗つて了ふまでに夏の川水位に冷えた。 雪は五寸許りしか無かつたが、晴天続きの、塵一片浮ばぬ透明の空から、色なき風がヒユウと吹いて、吸ふ息毎に鼻の穴が塞る。冷たい日光が雪に照返つて、家々の窓硝子を、寒さに慄えた様にギ
저자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 1886-1912)는 일본의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입니다. 짧은 생애 동안 '슬픔 장난감'(悲しき玩具) 등의 시집과 '구름은 천재이다'(雲は天才である) 등의 작품을 남겼으며, 단가 형식의 시에 자유로운 표현을 담아 일본 근대 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사회 비판적인 시각과 섬세한 감수성이 그의 작품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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