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4 of 4
제헌절(制憲節) 노래
제헌절(制憲節) 노래
제헌절(制憲節) 노래
1
비구름 바람 거느리고 인간을 도우셧다는 우리 옛적
삼백 예순 남은 일이 하늘 뜻 그대로였다
삼천만 한결같이 지킬 언약 이루니
옛길에 새 걸음으로 발맞추리라
후렴
이날은 대한민국 억만년의 터다
대한민국 억만년의 터
2
손씻고 고이 받들어서 대계(大計)의 별들같이 궤도로만
사사(私邪) 없는 빛난 구위(構爲) 앞날은 복뿐이로다
바닷물 높다더냐 이제부터 쉬거라
여기서 저 소리 나니 평화 오리라
1950. 위당(爲堂) 정인보(鄭寅普) 작사 / 박태준(朴泰俊) 작곡 — 대한민국 정부 공식 제헌절 노래 (1948.7.17 제헌헌법 공포 기념일, 정인보 6.25 직전 마지막 공식 작사)
출처
한국 위키문헌 「개천절 노래」/「광복절 노래」/「삼일절 노래」/「제헌절 노래」 entries (저작권 PD-old-50 ✓, 정인보 1950 사망 후 50년 경과 2000년부터 만료 + 한국 PD-old-70 2020년 만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