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랑
김영랑 · Korean
김영랑의 1934년 4월 *문학* 3호 발표 시문학파 정수. 2연 12행, 모란 한 송이에 한 해 한 호흡과 한 우주 한 기다림을 담은 한국 순수시 정점. 「五月어느날 그하로 무덥든날」, 「三百예순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결구 「찰란한슬픔의 봄을」 수미상관과 모순 형용 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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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의 1934년 4월 *문학* 3호 발표 시문학파 정수. 2연 12행, 모란 한 송이에 한 해 한 호흡과 한 우주 한 기다림을 담은 한국 순수시 정점. 「五月어느날 그하로 무덥든날」, 「三百예순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결구 「찰란한슬픔의 봄을」 수미상관과 모순 형용 한 자리.
김영랑 · Korean
김영랑의 1934년 4월 *문학* 3호 발표 시문학파 정수. 2연 12행, 모란 한 송이에 한 해 한 호흡과 한 우주 한 기다림을 담은 한국 순수시 정점. 「五月어느날 그하로 무덥든날」, 「三百예순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결구 「찰란한슬픔의 봄을」 수미상관과 모순 형용 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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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Korean)
모란이 피기까지는 / 나는 아즉 나의봄을 기둘리고 잇슬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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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의 1934년 4월 *문학* 3호 발표 시문학파 정수. 2연 12행, 모란 한 송이에 한 해 한 호흡과 한 우주 한 기다림을 담은 한국 순수시 정점. 「五月어느날 그하로 무덥든날」, 「三百예순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결구 「찰란한슬픔의 봄을」 수미상관과 모순 형용 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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