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 Guk-seon
Ahn Guk-seon · Korean
안국선(1878~1926, 호 천강)의 1915년 한국 최초 단편집 「공진회(共進會)」 수록 단편. 인력거꾼 김서방이 술 취해 귀가한 밤에 길에서 주운 지전 뭉치를 두고 부부가 양심과 욕심 사이에서 갈등하다 끝내 임자에게 되돌려주고, 다섯 해 뒤 공진회 개최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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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1878~1926, 호 천강)의 1915년 한국 최초 단편집 「공진회(共進會)」 수록 단편. 인력거꾼 김서방이 술 취해 귀가한 밤에 길에서 주운 지전 뭉치를 두고 부부가 양심과 욕심 사이에서 갈등하다 끝내 임자에게 되돌려주고, 다섯 해 뒤 공진회 개최 소문이 들려올 때 그날의 결단을 되돌아보는 1915년 식민지 빈민 사실주의 단편. 한국 최초 단편집 「공진회」의 둘째 작품이며, 「금수회의록」(1908) 우화 신소설과 짝짓기하는 안국선 후기 sastra realisme rakyat 자리.
Ahn Guk-seon · Korean
안국선(1878~1926, 호 천강)의 1915년 한국 최초 단편집 「공진회(共進會)」 수록 단편. 인력거꾼 김서방이 술 취해 귀가한 밤에 길에서 주운 지전 뭉치를 두고 부부가 양심과 욕심 사이에서 갈등하다 끝내 임자에게 되돌려주고, 다섯 해 뒤 공진회 개최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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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1878~1926, 호 천강)의 1915년 한국 최초 단편집 「공진회(共進會)」 수록 단편. 인력거꾼 김서방이 술 취해 귀가한 밤에 길에서 주운 지전 뭉치를 두고 부부가 양심과 욕심 사이에서 갈등하다 끝내 임자에게 되돌려주고, 다섯 해 뒤 공진회 개최 소문이 들려올 때 그날의 결단을 되돌아보는 1915년 식민지 빈민 사실주의 단편. 한국 최초 단편집 「공진회」의 둘째 작품이며, 「금수회의록」(1908) 우화 신소설과 짝짓기하는 안국선 후기 sastra realisme rakyat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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