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일이만 삼림 중에서 괴물 하나이 뛰어나온다
제3장 일이만 삼림즁의셔 괴물하나이 ᄯᅱ여나온다
즁부일이만야라부 대학교수 화학ᄉᆞ인비라 ᄒᆞᄂᆞᆫ쟈이잇스니 신톄졀대ᄒᆞ고 슈족이츄악ᄒᆞ며 억ᄀᆡ를읏슥ᄒᆞ면 ᄌᆞ가옷슨솟고 눈을불읍ᄯᅳ면 불덩이가 도ᄂᆞᆫ듯ᄒᆞ야 아모ᄉᆞᄅᆞᆷ이던지 ᄒᆞᆫ번보면 뢰수에ᄉᆞ못쳐 밤이면 가위눌녀 ᄌᆞᆷ을못잔다ᄒᆞᄂᆞᆫ 위인이라
이ᄂᆞᆯ 맛ᄎᆞᆷ하인이 사돈신문지와 셔함두셕쟝을드리거ᄂᆞᆯ 인비가 벽상에걸닌 황금시죵을 거들ᄯᅥ보더니
ᄒᆞ면셔 눈을흘기고 하인을보니 하인은 졔죄가잇시나업시나 인비의 눈흙기ᄂᆞᆫ 셔슬에 황겁ᄒᆞ야 아모말도못ᄒᆞ다가 겨오입을ᄯᅦ여 얼벙어리말로
인비ᄯᅩᄭᅮ짓ᄂᆞᆫ다
하고 신문과셔ᄎᆞᆯ은 보지도안코 붓을ᄲᆡ여 글초하나를ᄂᆡᆫ다
그글쵸ᄂᆞᆫ ᄅᆡ일츌판ᄒᆞᆯ ᄉᆡᆼ리학협회에 잡지론셜쵸니 (법국ᄉᆞᄅᆞᆷ의ᄒᆞᆫ 리상ᄒᆞᆫ긔운은 죠상으로부터 류젼독의셔 나ᄂᆞᆫᄇᆡ라)글졔를ᄒᆞ고 여덝쥴을쓰고 아훕쥴ᄌᆡ 쳣ᄌᆞ를쓰ᄂᆞᆫᄃᆡ 벽상에죵소리 ᄯᅡᆼ々일굽졈을치니 붓을더지고 식당으로드러가더라
인비 밥을먹고 다시글초를 맛쳐ᄭᅳᆺᄒᆡ
라쓰고보니 졍이십이졈오분죵이라
이에 인비가 의ᄌᆞ를난로겻ᄒᆡ 온겨노코 신문을본다 신문제일면광고로부터 이면삼면을ᄎᆞ레로보다가 홀연 눈을ᄯᅩᆨᄇᆞ로ᄯᅳ고 ᄒᆞᆫ곳에만 졍신이들어 ᄒᆞᆫ번보고 두번보고셰번네번열번ᄇᆡᆨ번 이되도록 눈동ᄌᆞ가 신문에박엿ᄂᆞᆫ지 신문이눈동ᄌᆞ에씨엿ᄂᆞᆫ지 져도졍신모로고 혼ᄌᆞ말로
몃번ᄒᆞ다가 의ᄌᆞ에 몸을의지ᄒᆞ야 눈을감고 ᄭᅮᆼᄭᅮᆼᄒᆞ다가 다시이러ᄂᆞ며 벽상에ᄒᆞᆫ 소년부인의화샹을ᄂᆡ려보니 몬지가 가득ᄒᆞ여 글ᄌᆞ도 아니뵈이니 그ᄯᆡ인비마음에 급ᄒᆞᆫ법이 화샹은 뉘화샹이던지 글ᄌᆞ만ᄎᆞᆺ는다
ᄉᆡ로입은 후록고투쇼ᄆᆡ로 몬지를툭々터러 불빗헤 밧삭드려ᄃᆡ이고본다
탈란ᄉᆡᆼ인비부인 본셩은륜산파이 일쳔칠ᄇᆡᆨ구십이년에셔
라ᄒᆞ엿거ᄂᆞᆯ 도로거러두고 이튼날ᄉᆡ벽에 야나부에셔 륜돈으로가ᄂᆞᆫ 급ᄒᆡᆼ화거를타고 바로가본의 집을차자가더라
인비ᄂᆞᆫ 속으로가본의 집을향ᄒᆞ고가ᄂᆞ 다른ᄉᆞᄅᆞᆷ보기ᄂᆞᆫ 무ᄉᆞᆷ일로 어ᄃᆡ로가ᄂᆞᆫ지 인비의 ᄒᆡᆼᄉᆡᆨ이황々ᄒᆞᆫ것만 보앗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