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이상화 · Korean
이상화의 「가장 비통한 기욕(祈慾)」 1925. 1925년 1월 《개벽(開闢)》 55호에 발표된 시. 부제 「간도(間島) 이민(移民)을 보고」. 2연 14행 시. 식민지 1920년대 간도와 요동으로 쫓겨가는 한국 이민과, 서울과 시골에서 자폭과 술로 멍든 목숨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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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의 「가장 비통한 기욕(祈慾)」 1925. 1925년 1월 《개벽(開闢)》 55호에 발표된 시. 부제 「간도(間島) 이민(移民)을 보고」. 2연 14행 시. 식민지 1920년대 간도와 요동으로 쫓겨가는 한국 이민과, 서울과 시골에서 자폭과 술로 멍든 목숨이 한 자리에서 만난 시인 비통의 절규. 「사람을 만든 검아, 하루 일찍 차라리 주린 목숨 빼서 가거라!」 두 번 반복되는 격렬한 기도. 백조 동인 데카당스(1923 나의 침실로)에서 사회 시각(1925 본 시)으로, 1926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저항시 한 라인 가운데 자리. 카프(KAPF) 결성 1925.8을 5개월 앞둔 자리.
이상화 · Korean
이상화의 「가장 비통한 기욕(祈慾)」 1925. 1925년 1월 《개벽(開闢)》 55호에 발표된 시. 부제 「간도(間島) 이민(移民)을 보고」. 2연 14행 시. 식민지 1920년대 간도와 요동으로 쫓겨가는 한국 이민과, 서울과 시골에서 자폭과 술로 멍든 목숨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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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Korean)
아, 가도다, 가도다, 쫓겨가도다.
Pagera Editor's Note
이상화의 「가장 비통한 기욕(祈慾)」 1925. 1925년 1월 《개벽(開闢)》 55호에 발표된 시. 부제 「간도(間島) 이민(移民)을 보고」. 2연 14행 시. 식민지 1920년대 간도와 요동으로 쫓겨가는 한국 이민과, 서울과 시골에서 자폭과 술로 멍든 목숨이 한 자리에서 만난 시인 비통의 절규. 「사람을 만든 검아, 하루 일찍 차라리 주린 목숨 빼서 가거라!」 두 번 반복되는 격렬한 기도. 백조 동인 데카당스(1923 나의 침실로)에서 사회 시각(1925 본 시)으로, 1926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저항시 한 라인 가운데 자리. 카프(KAPF) 결성 1925.8을 5개월 앞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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