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May 2026

고향

현진건

PAGERA
TIẾNG

My Hometown

고향

현진건 · Tiếng Hàn

현진건(玄鎭健, 1900~1943)이 1922년 발표하고 1926년 3월 단편집 『조선의 얼굴』에 수록한 단편소설.

Doc bang Tiếng Indonesia

Chi hien thi ban dich Tiếng Indonesia.

Doc kem ban goc (Tiếng Hàn ↔ Tiếng Indonesia)

Xem ban goc va ban dich song song theo doan van.

Doc ban goc (Tiếng Hàn)

Doc van ban nguon khong co ban dich.

Yeu cau ngon ngu khac

Ghi chu cua bien tap vien Pagera

현진건(玄鎭健, 1900~1943)이 1922년 발표하고 1926년 3월 단편집 『조선의 얼굴』에 수록한 단편소설. 대구에서 서울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나」 가 만난 무명 농민의 액자식 회상. 동양척식회사 토지 수탈로 폐허가 된 K군 H리 고향, 서간도로의 가족 이주, 부모의 객사, 일본 규슈 탄광과 오사카 철공장 떠돌이 노동, 그리고 약혼녀 처녀가 이십 원에 대구 유곽으로 팔린 사연이 차례로 펼쳐진다. narrator가 「음산하고 비참한 조선의 얼굴」을 본다고 토로하는 한 줄로 단편집 표제가 정해졌고, 결구의 4연 신민요(전토→신작로 / 친구→감옥소 / 노인→공동묘지 / 계집→유곽)는 한국 사실주의 민족문학의 가장 차가운 압축으로 평가된다. 현진건 cap-3 마지막 슬롯이자 한국 사실주의 민족 비극의 정수.

Tac gia

현진건

현진건(玄鎭健, 1900~1943, 호 빙허(憑虛)). 한국 1920~30년대 사실주의 단편 거장. 대구 출생, 도쿄 세이세이중학·상하이 후장대학 수학. 1920년 《개벽》 「희생화」로 등단. 「빈처」(1921) 「술 권하는 사회」(1921) 「운수 좋은 날」(1924) 「불」(1925) 「고향」(1922) 「B사감과 러브레터」(1925) 등 식민지 조선의 빈민·여성·민족 비극을 응축된 사실주의 단편으로 그렸다. 동아일보 사회부장 재직 중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일장기 말소사건으로 투옥. 1943년 결핵으로 사망. 한국 사실주의 단편의 가장 정련된 형식 완성자.

Cau hoi thuong gap

Yes — completely free. This book is in the public domain, so Pagera offers the full text without payment or account requirement. Pagera is funded by advertising.

Doc mien phi

Đọc ngay không cần đăng ký. Tạo tài khoản miễn phí để có thêm sách và tính năng.

Dang ky mien p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