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수 좋은 날
현진건 · Korean
1924년 6월 『개벽』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 1920년대 식민기 서울 인력거꾼 김첨지의 일진 좋은 하루 — 종일 손님이 끊이지 않고 큰돈을 벌지만, 집에 돌아가니 종일 그를 기다리던 아내가 죽어 있다. 한국 사실주의 단편의 정수, 「설렁탕을 사다놓았는데 왜…
Shows only the English translation.
View original and translation side by side.
Read the source text without translation.
Pagera Editor's Note
1924년 6월 『개벽』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 1920년대 식민기 서울 인력거꾼 김첨지의 일진 좋은 하루 — 종일 손님이 끊이지 않고 큰돈을 벌지만, 집에 돌아가니 종일 그를 기다리던 아내가 죽어 있다. 한국 사실주의 단편의 정수, 「설렁탕을 사다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결구는 한국 문학사 가장 유명한 결구 중 하나.
운수 좋은 날
현진건 · Korean
1924년 6월 『개벽』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 1920년대 식민기 서울 인력거꾼 김첨지의 일진 좋은 하루 — 종일 손님이 끊이지 않고 큰돈을 벌지만, 집에 돌아가니 종일 그를 기다리던 아내가 죽어 있다. 한국 사실주의 단편의 정수, 「설렁탕을 사다놓았는데 왜…
First paragraph preview
Original (Korean)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었다.
English translation (Pagera AI)
See the full translation preview in the reader.
Pagera Editor's Note
1924년 6월 『개벽』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 1920년대 식민기 서울 인력거꾼 김첨지의 일진 좋은 하루 — 종일 손님이 끊이지 않고 큰돈을 벌지만, 집에 돌아가니 종일 그를 기다리던 아내가 죽어 있다. 한국 사실주의 단편의 정수, 「설렁탕을 사다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결구는 한국 문학사 가장 유명한 결구 중 하나.

Translation status
Other books by this author
Frequently asked questions
Yes — completely free. This book is in the public domain, so Pagera offers the full text without payment or account requirement. Pagera is funded by advertising.
Free to read
Start reading immediately — no signup required. Create a free account for more books and fea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