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南洲手抄言志録 02 南洲言志録手抄序
秋月種樹
Solo original
2 obras
아키즈키 타네키 (秋月種樹, 1833년 - 1899년)는 일본의 사무라이이자 학자입니다. 사이고 다카모리의 언행을 기록한 《난슈수초언지록(南洲手抄言志録)》을 편찬했으며, 메이지 유신 이후 한학자로서 활동했습니다. 그의 기록은 사이고 다카모리의 사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Léelo en el centro de japonés: diccionario y vocabular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