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藤左千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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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吾郷里九十九里辺では、明治六年に始めて小学校が出来た。其前年は予が九つの年で其時までも予は未だ学文ということに関係しない。毎日々々年配の朋輩と根がらを打ったり、独楽を打ったり、いたずらという板面を仕抜いていた。素裸で村の川や溝へ這入っては、鮒鰌をすくったり、蛙を呑んでいる蛇などを見つけては、尻尾を手づかみにして叩き殺す位なことは、平凡ないたずらの方であった。又たまにはやさしい遊びに楽しかったこともある。少し大きい女の子などにつれられて餅草を摘みにゆく。たんぽぽの花を取ったり、茅花を抜いたり、又桑を摘みに山へつれられて行ってはシドミの花を分けて根についてある実を探したり、夢の様に面白かったことは、何十年という月日を過ぎても記憶に存している。其いたずら童子に失敗的逸事が一つあって、井戸に関した事であるから書いて見よう。 其九つの年の秋も末であった。そろ/\寒くなってきたので、野雀などを捕る頃になった。少しずつ貰った小使銭位では、毎日いたずら半分にかける「ハガ」の黐を買うのに足らない。そこで誰に教わるとなしに覚えた黐の製造をやる。其製造というは、小刀で黐の木の皮を脱がし、それを自分の口でか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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