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완료봄·봄봄·봄김유정 · 한국어1935년 『조광』 12월호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 강원도 농촌의 데릴사위 ‘나’가 ‘점순이의 키가 자라야 한다’는 핑계로 혼인을 미루는 장인 봉필과 벌이는 짜...영어로 읽기상세
번역 완료메밀꽃 필 무렵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 한국어이효석(1907~1942)이 1936년 10월 『조광』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봉평 장에서 전을 거둔 드팀전 장돌뱅이 허 생원이 동업자 조 선달, 젊은 장돌뱅이 동이...베트남어로 읽기상세
번역 완료동백꽃동백꽃김유정 · 한국어1936년 5월 『조광』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 강원도 산골 17세 청춘 「나」와 마름댁 딸 점순이가 서로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채 닭싸움을 벌이고, 결국 노...영어로 읽기상세
번역 완료레디메이드 인생레디메이드 인생채만식 · 한국어채만식(蔡萬植, 1902~1950)이 1934년 5~7월 월간 《신동아》 31~33호에 연재한 단편소설. 대학 출신 인텔리 실업자 P가 K사장에게 거절당한 뒤 광화문...베트남어로 읽기상세
번역 완료나의 어머니나의 어머니백신애 · 한국어백신애(1908~1939)가 박계화(朴啓華)라는 필명으로 『조선일보』에 발표한 등단작이다. 여자청년회를 조직했다는 이유로 보통학교에서 권고사직을 당한 「나」는 청년회...베트남어로 읽기상세
번역 완료경희(瓊姬)경희(瓊姬)나혜석 · 한국어나혜석(1896~1948)의 1918년 단편소설. 한국 페미니즘 문학의 효시. 일본 유학생 경희가 가족·사회의 가부장적 인습과 자기 의지 사이에서 겪는 내면 갈등을...베트남어로 읽기상세
번역 완료날개날개이상 · 한국어이상(李箱, 본명 김해경 金海卿, 1910~1937)이 1936년 9월 월간 《조광》에 발표한 단편소설. 한국 모더니즘 의식의 흐름(stream of consciou...베트남어로 읽기상세
번역 완료운수 좋은 날운수 좋은 날현진건 · 한국어1924년 6월 『개벽』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 1920년대 식민기 서울 인력거꾼 김첨지의 일진 좋은 하루 — 종일 손님이 끊이지 않고 큰돈을 벌지만, 집에 돌...베트남어로 읽기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