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藤野枝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宛先 東京市麹町区三番町六四 第一福四萬館発信地 千葉県夷隅郡御宿 上野屋旅館 ゆふべ、また、二階の室に行つて、ひとりであの広い蚊帳のなかにすはつて手紙を書き続けようとしましたけれども、いろんな事を考へ始めましたら、苦しくなつてとても続けられませんでしたから止めて、ぢつと眼をつぶつて一時頃まで考へてゐました。 四五日すれば会へる事が分つてゐながら、こんなにかなしい思ひをするなんて、どうした事でせう。これで二た月も会はずにゐられるでせうか。私はもう何処へも行きたくない。矢張り東京であなたの傍にゐたい。かぢりついてゐたい。ただ私は何時でも暫く東京から離れてゐたいと云ふのは、私の腹立ちむしが、東京にゐて、あなたに会ひたい時に会へなかつたり、お留守にぶつかつたり、来て下さらなかつたりした時に、直ぐに騒ぎ出しさうなのですもの。だから、もう少し離れてゐたいと思ふのです。そんな事は何んでもないのですね。もう少しの間やはりあなたと一緒でなくては、私はちつともおちつきませんの。それに昨日は、神近さんの手紙をあなたが読んで聞かして下すつてから、余計に気がふさいだんです。私だつてあの人がどんなに苦しんでゐる
Chapter 1 본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 읽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본문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불용어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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