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波普猷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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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私は今日郷土史に就いて鄙見を述べたいと存じます。すなわち琉球の代表的人物が自国の立場に就いて如何なる考えを懐いていたかということをお話致そうと存じます。一体世の大方の人は琉球史上の特殊の時代の人民がはたらきまた考えた結果を見て直ちに琉球史を一貫せる精神を捕えようとする傾きがありますが、これは余り宜しくない態度であります。慶長十四年の琉球入とか明治十二年の廃藩置県とかいうような社会の秩序の、甚しく乱れた時代にはいつも感情が働き過ぎる故、一般の人民は正当に時勢を解釈することの出来ないものであるが、偉大なる人物は如何なる時代にもその理性を失わないで、正当に時勢を解釈し、かつ誘導して、これに処する道を知らしめるのでありますから、吾人はかかる人物の考えやはたらきによって、沖縄人の真面目なる所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ぬ。今ここに向象賢や蔡温や宜湾朝保の如き琉球の代表的人物を紹介するに先ちて、沖縄人が他府県人と祖先を同じうするという事を述べる必要がありますが、これはかつて新聞や雑誌に書いた事もあるから、ここでは申上げませぬ。(「琉球人の祖先に就いて」参照。)とにかく今日の沖縄人は紀元前に九州の一部から
伊波普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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