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見水蔭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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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日本貝塚の本家──採集家としての名譽──公爵自ら發掘す──博士の席上採集── 大森の貝塚は、人類學研究者の眼から、最も神聖なる地として尊敬せられて居る。此所が本邦最初に發見せられた石器時代の遺跡であるからだ。 米國のエドワルド、エス、モールス氏が、明治十二年に於て、初めて此所に遺跡を發見し、然うして大發掘を試みられた記事は『理科會粹』の第一帙として、東京大學法理文學部から印行せられてある。(和英兩文にて)『大森介墟古物編』は、實にそれである。 多く人足を使用したのを一人の勞作に直して、一日平均七時間と見ると、方に八十餘日を費した計算である。かゝる大發掘を試みてから、非常に此所は有名に成つたが、今は兒島惟謙翁の邸内に編入せられて、迚も普通では發掘する事が出來ずに居た。 其所を發掘し得る機會を得た。千載の一遇。それに參豫した余は、實に採集家としての名譽此上も無い。 それは斯ういふ縁引からである。水谷幻花氏と同じ社に居る縱横杉村廣太郎氏は、兒島翁とも知り、又令息とも交際られて居るので、談、邸内の遺跡に亘つた時に、吾社にこれ/\の人が居るといふ事から話が進んで、學術の爲となら歡んで發掘を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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