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隈重信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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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選挙ということが初めて我が国に行われたのは明治十一年、即ち府県会開設以来のことである。それからその後十年ほど経って市町村の自治に関する法律が発布せられ、同時に市町村会議員の選挙ということが始まった。しかし我が国民は権利に関する観念が頗る幼穉で、選挙に対しても一向重きを置かず、初めはこれらの機関――府県地方の意思を代表するこれらの機関に対して比較的冷淡であった。 然るに時勢の進歩は次第に国民の覚醒を促し、爾来十年ほどというものはいわゆる政治熱勃興の時代で、一方には政論家が到る処で演説会を催し自由民権の思想を鼓吹する。他方では輿論の指導者を以て任ずる人々が、新聞を発行して盛んに政府の専制を攻撃する。苟も政府の行動にして一点の過ちあれば仮借なくこれを指摘し、機会あるごとに国民の権利を主張した。甚だしきに至っては小説に至るまで政治的となり、いわゆる政治小説というものが流行した。この様な訳で、およそこの十年間には、筆端舌頭に依って猛烈なる立憲的の大運動が起り、ついに国会開設の請願を提出するまでに立ち至ったのである。而して当時多少教育ありし人物、ことに年少気鋭の青年は争って身を政界に投じ、全力を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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