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町桂月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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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曲浦長汀、烟霞縹渺として、いつ見ても厭かぬは霞ヶ浦の風光なるかな。この湖、常陸の信太、河内、新治、行方の四郡、及び下總の香取郡にまたがり、周圍三十五里、首部は新治郡の一端をはさんで、燕尾の形をなし、末は北利根川となり、北浦と合して浪逆浦となり、終に大利根川と合す。十六島とは、霞ヶ浦を西にし、浪逆浦を東にし、大利根を南にし、北利根を北にせる、一帶幾萬頃の平地にて、水路縱横に通ず。香取の祠後、櫻の馬場の丘上より眺むれば、この十六島は眼下にあり。十六島を隔てて、潮來の稻荷山と相對す。鹿島の御笠山は、やゝ遠くして、右に當れり。丘より十四五町北にゆけば、大利根に出づ。川にそへる一簇の人家を津ノ宮といふ。水に大鳥居立てり。鳥居の傍、水に臨みて、一の旅館あり。村田屋とて、佐原にもなき程の宿屋なりとか。六月のなかば、雨漸く止んで、雲慘憺たる夕べ、こゝに宿りぬ。 曉早く、樓下を漕ぎゆく艪の音に夢やぶれ、戸を推し、欄によりて望めば、そよ/\と吹き來る凉風につれ、朝靄浮動して、幽趣いふべからず。既にして幾聲の欸乃に烟霧消え、江山こゝに始めて分明なり。向ひの岸には、處々に茅屋あり。鍬かたげてゆく人も見ゆ。茫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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