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町桂月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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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遊羽雜感 大町桂月 一 古來、奧羽は、日本武尊を始めまつり、田村將軍、源頼義、義經など、英雄豪傑が武を以て王化に浴せしめたる處とのみ思ひしは、げに皮相の謬見なりき。われ山寺に遊びて、始めて知る、前九年の役に先だつこと凡そ二百年、早や已に絶代の聖僧慈覺大師が、徳を以て奧羽の人を救ひたりしことを。大師は、實に千年の前に立石寺を創めて、衆生を濟度したる聖人也。山寺名勝志に據れば、大師は、最上川の御殿と稱する處を開鑿して瀦水を排し、沮洳卑濕なる村上四郡を耕田と爲せり。なほ麻布製造の法をも教へたりとの事也。仰ぐべきかな慈覺大師。 二 山は必ずしも高きを尚ばず、樹あるを尚ぶといへり。國土は必ずしも、大政治家、大實業家、大軍人を出だすを尊しとせず、大徳の聖人を出だすを尊しとす。 三 山寺に芭蕉翁の蝉塚あり。彼の有名なる『閑かさや岩にしみ入る蝉の聲』の句は、翁が山寺にて作りたる也。余は翁の『五月雨を集めて早し最上川』の句を愛す。山形人士の舟遊に伴はれて最上川に遊びしに、人あり、水に臨める、宏壯なる家を指して曰く、芭蕉翁、當年かの家に宿れり。その筆蹟、今なほ存すと。われ思ふに、才にて進みたるの極は所謂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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