岡田武松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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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1 「許鹿君」古河の城主土井大炊頭利位の号、利位は下総古河藩第十世の藩主である。寛政六年(一七八九)土井利徳の男として生れた。文政五年に養父利厚の職を襲ぎ大炊頭に任ぜられた。同八年に社寺奉行となり、同十二年に病の為め職を免ぜられた。天保二年に再任し、同五年に大阪城代となつた。天保八年には京都所司代となり、翌年には老中となつた。弘化元年に病の為め老中を免ぜられ雁間席を命ぜられた。嘉永元年(一八四八)卒去した。利位はその臣鷹見忠常と共に雪華を詳細に検鏡し、天保三年には雪華図説を、天保十一年には続雪華図説を著はし、手版として刊行した。*2 「用意したる所の雪を尺をもつて量りしに」の雪と尺との間の『を』字は誤まつて挿入したものと思ふ。即ち「用意したる所の雪尺をもつて量りしに」とあるべきかと思はれる。*3 「妙法寺の火」妙法寺村は如法寺村のことである。本書二五九頁に「蒲原郡如法寺村」とある。同村では天然のメタン瓦斯が地中より吹き出すところがあつて、之を竹管で室内に導き、炉の一隅に置いてある石臼の孔から吹き出さし、夫れに点火して炭火の代用とする。石臼の孔には細い竹管を挿み、夫れから瓦斯が出る様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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