岡本かの子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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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褐色の求道 岡本かの子 独逸に在る唯一の仏教の寺だという仏陀寺へ私は伯林遊学中三度訪ねた。一九三一年の事である。 寺は伯林から汽車で一時間ほどで行けるフロウナウという町に在った。噂ほどにもない小さな建物で、町外れの人家の中に在った。流石に其処だけは自然に土盛りが高くなっていて、多少の景勝の地は占めている。その隆起の峯続きを利用して寺の主堂、廊、翼堂と建て亘したのであった。門は直ぐ道路のペーヴメントに沿うて建てられてあったから、この入口から寺の玄関まで、およそ愛宕山の三分の一ほどの登り坂になるわけである。 大げさに言えば此処の宗祖――とも言うべき寺のあるじのダルケ氏は、もう歿して居ないのである。あとを預って居るダルケ氏の妹で中年の普通の独逸女が案内して廻って著書などを売る。その管理の女に様子を訊いたり、買った著書を少し繰って見たりしたけれども、此の寺の創立者に到底本筋の仏教の知識や心験があったようには思われない。例の印度から直接独逸に取入れられた原始経典にいささか触れるところがあり、それに西洋人得意の独断を交えて自己満足の宗教を考え溜めたものらしい。もっともこの宗祖には師匠に当るやはり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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