岡本綺堂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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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魚妖 岡本綺堂 むかしから鰻の怪を説いたものは多い。これはかの曲亭馬琴の筆記に拠ったもので、その話をして聴かせた人は決して嘘をつくような人物でないと、馬琴は保証している。 その話はこうである。 上野の輪王寺宮に仕えている儒者に、鈴木一郎という人があった。名乗は秀実、雅号は有年といって、文学の素養もふかく、馬琴とも親しく交際していた。 天保三、壬辰年の十一月十三日の夜である。馬琴は知人の関南の家にまねかれて晩餐の馳走になった。有名な気むずかしい性質から、馬琴には友人というものが極めてすくない。ことに平生から出不精を以って知られている彼が十一月――この年は閏年であった――の寒い夜に湯島台までわざわざ出かけて行ったくらいであるから、南とはよほど親密にしていたものと察せられる。酒を飲まない馬琴はすぐに飯の馳走になった。燈火の下で主人と話していると、外では風の音が寒そうにきこえた。ふたりのあいだには、ことしの八月に仕置になった鼠小僧の噂などが出た。 そこへあたかも来あわせたのは、かの鈴木有年であった。有年は実父の喪中であったが、馬琴が今夜ここへ招かれて来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て、食事の済んだ頃を
岡本綺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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