沖野岩三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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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熊と猪 沖野岩三郎 一 紀州の山奥に、佐次兵衛といふ炭焼がありました。五十の時、妻さんに死なれたので、たつた一人子の京内を伴れて、山の奥の奥に行つて、毎日々々木を伐つて、それを炭に焼いてゐました。或日の事京内は此んな事を言ひ出したのです。 「お父さん、俺アもう此んな山奥に居るのは嫌だ。今日から里へ帰る。」 「そんな馬鹿を言ふものぢやあ無い。お前が里へ出て行つたなら、俺は一人ぼつちになるぢやないか。」と言つて佐次兵衛は京内を叱りました。 「お父さんは一人でも宜いや、大人だもの。俺ア子供だから、里へ行つて皆なと鬼ごつこをして遊びたい。」 「そんな気儘を言ふものぢや無い。さ、私と一緒に木を伐りに行かう。」 佐次兵衛は京内の手を取つて、引張つて行かうとしました。 「嫌だ、やだ! お父さんは一人で行け。俺は里へ遊びに行く!」と言つて京内はドン/\と、山路を麓の方へ駈けて行きました。 「おい、こりや、それは親不幸といふものだぞ!」 「不孝でもコーコーでも宜いや、里へ行つて遊ぶんだ。」 京内は一生懸命に駈け出したので、佐次兵衛も捨てゝ置けず、お弁当を背負つたまゝ、パタ/\と其の後を追かけました。 二
沖野岩三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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