尾崎士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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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私の文壇生活をとおして、交遊関係の、もっとも古いのは坪田君であるかも知れぬ。大正十一年か、十二年か、――数えて、そろそろ四十年になる筈だ。今まで、そんなことを考えてみたこともなかったが、うかうかと時が過ぎてしまったらしい。人生五十という標準年齢を対象的に考えると、私たちはもう人生の外へ一歩踏みだしたかんじでもある。文壇生活四十年なぞというのは、自慢にならぬどころか、自ら、無為、無能、卑怯未練、不才、臆病、停滞、逡巡、――つまり、凡夫のあさましさを語るに落つるものでもあろうか。 こんな物のいい方は尠からずキザッぽくもあるが、とにかく、私と坪田君とは年齢において十年の開きがあるとはいえ、大正大震災の前後頃から、三十余年の交遊を重ねているということは、仮りに僕等が小説家ではなく、坪田君が市井の下駄屋の主人、僕が居酒屋の親爺であったとしたところで、終始一貫、太平の逸民として過したわれ等の青春は愉しきかぎりであった。 坪田君が、二年前、私のことを回想して書いた文章の中に次のごとき一節がある。「(前略)尾崎士郎氏を知ったのは大正十三年のことである。私が三十四で彼が二十六であった。その頃、誰かが私に
尾崎士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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