尾上梅幸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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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薄どろどろ 尾上梅幸 ▲幽霊の家柄でいて、幽霊種がないというのはちと妙なものですが、実際私の経験という方からいっては、幽霊談皆無といっても可いのです、尤もこれは幽霊でない、夢の事ですが、私を育ててくれた乳母が名古屋に居まして、私が子供の内に銀杏が好で仕様がないものだから、東京へ来ても、わざわざ心にかけて贈ってくれる。ああ乳母の厚意だと思って、いつもおいしく喰べていると、ある年の事、乳母が病気で、今度は助からないかも知れないと言って来た。するとこれが夢に来て、私に銀杏を持って来て、くれたと思うと目を覚ましたが、やがて銀杏が小包で届いて来た、遅れ走にまた乳母の死んだという知らせが、そこへ来たので、夢の事を思って、慄然とした事がありました。 ▲それから、故人の芙雀が、亡父菊五郎のところへ尋ねて来た事、これは都新聞の人に話しましたから、彼方へ出たのを、またお話しするのもおかしいから止します。 ▲死んだ亡父は、御承知の通、随分幽霊ものをしましたが、ある時大磯の海岸を、夜歩いて行くと、あのザアザアという波の音が何となく凄いので、今までに浜辺の幽霊というものをやった事がないからいつか遣ってみたいもの
尾上梅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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