折口信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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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いよ/\芝翫が歌右衛門を襲ぐさうである。考へれば、大変成長したものであるが、一往此辺で、飛躍の階梯を作るのに、双手をあげて賛成する。それは昭和の歌舞妓芝居から、最意味のある功労賞を贈るとすれば、まづ海老蔵と此人とに贈るのが、当を得た功績をあげてゐると思ふからである。かう言ふ言ひ方が、誇張した言ひ分の様に受けとられるかもしれぬが、私はちつとも大袈裟にものを言つてゐるつもりではないのである。あの戦争の後――まだ「老優人」たちの生き残つてゐたにかゝはらず――若し此二人が歌舞妓の世界に出て居なかつたとしたら、どんな事になつたらうと実に危殆な気持ちがする。若い戦後派の人々が占めてゐた観客層と言ふものは、事実歌舞妓芝居から、取り返しのつかない程遠い所へ退いて行つてしまつてゐたのである。少くともさう見えた。言ふまでもなく、歌舞妓芝居ほど率直な美と、単純無碍に直感に迫る強味を持つてゐる劇は無い。美しい役者が正しい輪廓をして現れて、簡明直截に動いてはきまる。これだけの事が、どれ程用意のない見物に入り易い条件になつたか。歌舞妓の世界に首を入れた事の無い若い人達に、とにもかくにも一往の感嘆すべき美を与へる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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