折口信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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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詩と散文との間を行く發想法 折口信夫 かう言ふ憎々しい物言ひをして、大變な勞作を積んで入らつしやる作家諸氏に失禮に當つたら、御免下さい。どうも、私どもは批評家でない。尠くとも、優れた新進作家の發見を、片手わざとする月評擔當者風な、忠實な氣分にはなれない。ほんの漫然たる文學青年の育つたものに過ぎない事を、つく/″\思うてゐる。それで、名聲の定まつたといふより、此人の物ならと初めから、安心してかゝれる作家の物ばかりを、讀む癖がついて了うたのが、叶はない。齒に衣を著せずに言ふと、其ほど新進作家の物を見ると、失望させられるのである。此失望と、無駄とを痛感することが、大なり小なり誰にもあつて、寧力瘤を入れて、入れ損をしない、安心な大衆作家を選ぶ樣に傾いて來たのだらう。「講釋」に思想と考證とを入れたゞけの大衆物を感心する以前に、私などは、やはり情熱を以て、さうした作家を凌ぐ名人の講釋を多く聽いてゐる。講釋の速記物――今の新聞の續き物には、講釋師の自作が多いさうだから別だ――は、聽いた時程の感興が、文章に乘つてゐないものである。此は語り手の情熱と、聽きての昂奮とが、よい状態にあるか、ないかを思はせ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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