折口信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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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沢村源之助の亡くなつたのは昭和十一年の四月であつたと思ふ。それから丁度一年経つて木村富子さんの「花影流水」といふ書物が出た。木村富子さん、即、錦花氏夫人は今の源之助の継母かに当る人であるから、よい書物の筈である。此には「演芸画報」に載つた源之助晩年の芸談なる「青岳夜話」を其儘載せてある。これには又、彼の写真として意味のあるのを相当に択んで出してゐる。成程、源之助は写真にうつるのが上手であつた。と言ふのは彼の姉が――縁のつゞき合ひは知らぬが、日本の写真商売にとつては、大先輩だつた――伊井蓉峰の父親の北庭筑波の門に入つて写真を習ひ、新富町に塙芳野といふ名で、写真屋を営んでゐた。さういふ関係で源之助は写真のぽうずを自分で取ることが得意だつたのである。 河合武雄が最近亡くなつたので、これで河合の芸風も消えるであらうが、この人は源之助の芸の正統を新派畠に打ちこんで継いだ形になる人である。父親は地位は低かつたが、源之助とよく一座した大谷馬十である。河合は若い時旧派の役者にならうとして(外の事情は知らぬ)大阪に奔り、その前後大凡源之助の影響を受けて了つた。河合の動きや、きまり方には、晩年迄源之助の気
折口信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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