梶井基次郎
梶井基次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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梶井基次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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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親近」と「拒絶」 梶井基次郎 「スワン家の方」誌上出版記念會 佐藤君と淀野の譯したこんどの本を讀んで見て第一に感じることは、プルウストといふ人がこの小説において「回想」といふことを完成してゐるといふことだ。その形而上學から最も細かな記述に至るまですつかりがこのなかにあると云つていい。しかし何から何までべた一面に書いたといふのではなくて、これにはプルウストの方法といふものがあつて、それによつて僕達は恰度經驗を二度繰り返すやうな思ひをさされるのだ。プルウストは意志的な記憶、理智の記憶といふやうなものでは決してこの回想を書いてゐない。プルウストの書いたことを引合ひに出して來れば、 「われわれが過去を喚起しようとするのは徒勞であり、われわれの理知のあらゆる努力は空しい。過去は、理智の領域のそと、その力のとどかないところで、思ひもかけない、何か物質的な物體のなかに(その物質的な物體がわれわれに與へるだらう感覺のなかに)隱されてゐる。」 このやうな過去によつてプルウストは書いてゐるのだ。 その前をもう少し出して來ると―― 「私はあのケルト民族の信仰を非常に尤ものことと思ふ。それは、われわれの失つ
梶井基次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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