梶井基次郎
梶井基次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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梶井基次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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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新潮』十月新人號小説評 梶井基次郎 子を失ふ話 (木村庄三郎氏) 書かれてゐるのは優れた個人でもない、ただあり來りの人間である。それらが不自然な關係の下に抑壓された本能を解放しようとして苦しむ。作者は客觀的な態度で個々の人物に即し個々の場面を追ひつゝ書き進んでゐる。作者は人物の氣持や場面を近くに引付けてヴイヴイツドに書くことに長じてゐる人であるが、この作品ではそれを引き離して書いてゐる。そしてその手法が澄んでゐるためか「人間の持つ悲しさ」といふやうなものが背後に響いてゐる。どうにもならないといふ感じである。恐らくこの作品はこれでおしまひなのではなからうと思はれる。どう見てもあそこで完結させることは出來ない。また小さいことではあるが「けちな放蕩」と書いてある。けちなといふやうな價値感情を含んだ言葉はこの作品の緊りを傷けるものである。この作品に於て私は作者の新なる沈潛を感じる。そしてそれはいゝ結果になつてあらはれてゐる。が、それは在來のものゝ綜合であり完成であつて、新しい境地へは踏出してゐない。在來の氏に感じてゐた私の不滿は、だからまだ滿されてはゐない。この完成が終れば氏はその方へ出て行
梶井基次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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