梶井基次郎
梶井基次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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梶井基次郎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試驗期で編輯は少し困難で、頁數が少なかつたが、とにかく私の當番もすんだ。 京都の清水のものが出たこと、眞素木にワクが入つたこと共に新味である。 一月號から使つてゐたが、表紙は清水を通して本庄俊一氏にいただいたものである。今改めて御禮申します。
梶井基次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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