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上肇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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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枕上浮雲 河上肇 暖くなりしためか、静養の結果か、営養の補給十分なりしためか、痩せゐることは変りなきも、この数日総体に体力のやや恢復せるを覚ゆ。室内の歩行に杖を用ひず、階上への上り下りにも、さまで脚のだるきを感ぜず。別冊「歌日記」、余白なくなりたるを機会に、今日より新たなる冊子に詩歌を書きゆき、題名も新たに「枕上浮雲」となす 葉がくれの青梅ひびに目立ちつつやまひおこたるきざし見えそむ 人の書きし米国地理を見てあれば行きて住みたき心地こそすれ 尋めゆきて死所と定めむ天竜の峡ちかき村清水湧くところ(原君、飯田市より二三里を距てたる山本村の清水に疎開し来れと誘はるるにより、かかる夢あり) 以上五月十三日 痩せ衰へつつも尚ほ生き続くらしければ 我ながら驚くばかり痩せし身もなほ生きてあり生くる道あり かくばかり衰へて尚ほいのちあり不思議なるかないのちてふもの五月十四日 数十日目に頭髪を刈り、帰りてよめる 理髪屋にゆきてかへりていねをれば夕方まけて熱高まりぬ 脈多く熱高けれど負けもせずねどこ這ひでていひをはみけり 若くしていためし胃腸何事ぞ六十路をすぎていよよすこやか 藪蚊いで顔さすころを今も尚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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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上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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