蒲原有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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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つき姫とは仮に用ひし名なり、もとの事蹟悽愴むしろきくに忍びず、口碑によれば「やよがき姫」なり、領主が寵をうけしものから、他の嫉みを招くにいたり、事を構へて讒する者あり、姦婬の罪に行はる。身には片布をだに着くるを允さず馬上にして城下に曝す、牽きゆくこと数里、断崖の上より擲ちて死にいたらしむ、臭骸腐爛するに及ぶも白骨を収むる人なかりきといふ。その処わが郷里にあり、「やよがき落し」と呼ぶ古城の跡なれば更にものすさまじ。姫が幽魂を祀りし小龕今もなほ残れり。この歌の下の巻に、姫がはづかしき姿を憐むあまり布とりいでゝ恵みしものある、これ亦口碑に拠るこの時すでに姫の心狂じて、直にそを棄て去りしといふ、その蹟の規を逸するの嫌あるものから、かくはことわりおくの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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