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池寛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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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入れ札 菊池寛 人物 国定忠治 稲荷の九郎助 板割の浅太郎 島村の嘉助 松井田の喜蔵 玉村の弥助 並河の才助 河童の吉蔵 闇雲の牛松 釈迦の十蔵 その他三名 時所 上州より信州へかかる山中。天保初年の秋。 情景 秋の日の早暁、小松のはえた山腹。地には小笹がしげっている、日の出前、雲のない西の空に赤城山がほのかに見える。幕が開くと、才助と浅太郎とが出てくる。二人ともうす汚れた袷の裾をからげ、脚絆をはき、わらじをつけている。めいめい腰に一本の長脇差をさしている。浅太郎の方は、割れかかった鞘を縄で括っている。二人が舞台の中央にかかった時、後ろから呼ぶ声が聞える。 呼ぶ声 おうい、浅兄い、待てえっ。浅太郎 おうい、何じゃい。呼ぶ声 おうい、おうい。浅兄い。浅太郎 おうい、何じゃい。呼ぶ声 少し足を止めてくれ。あんまり離れるな。浅太郎 ようし、分かったぞ、待っているぞ。(そばを振り向いて、才助に) おい才助、一休みしようじゃねえか。才助 大丈夫かなあ、ここいらで足を止めていて。浅太郎 大丈夫だとも。木戸の関を破ったのが、昨夜の五つ頃だ。あれから歩き通したもの。もうかれこれ十里近くも突っ走ってらあ
Chapter 1 본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 읽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본문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불용어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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