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田貞吉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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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同じ日本の国土に生を営む一部の人民に対して、「穢多」という極めて同情のない文字を用い始めたのは、いつの頃、何人の仕業であるか、思えば罪の深い事をしたものである。 この文字の為にその仲間の者が社交上蒙る不利益は、実に夥しいものである。非人は足洗をして素人になる道もあるが、エタは人そのものが穢れているからというので、徳川時代に於いては、遠州の或る地方を除いては、大抵絶対に「足洗」の出来ぬ事になっておった(別項「遠州の足洗」参照)。大体肉を喰い皮を扱う事が穢れであって、我が神明これを忌み給うという思想の誤まりであった事は、今さら言うまでもない。太古の諸神が親しく狩猟漁業に従事し給うた伝説が存し、神社の祭典に犠牲を供した事実が少からず証拠立てられる以上(別項「上代肉食考」参照)、また神を祭る「祝」の名が、動物を屠るホフリ、すなわち屠者と起原を一つにすべく考えられる以上(別項「屠者考」参照)、神が肉や皮に触れたものをお嫌いになるという筈はない。仏法が我が国に伝わり、殺生を忌み、血腥い事を嫌う様になっては、すでに大宝令にも斎の間臨時に肉を避けるという事もあったけれども、それはただ臨時の禁であった。
喜田貞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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