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大路魯山人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獣は「人」のように「美」というものの世界を知らない。 美を意識し、おのずから美を取り入れざるべからざる「人」の生活は、自然の天与であって、誰の所業でも無い。即ち天の人に与えたもうた神業である。しかし、同じ「人」ではあるが、極めて低い美にしか生きることを許されていない人々がある。天の恵みが薄いのである。 遠く、五百年、千年、千五百年と古い時代の美術、芸術を久しきに渉り段々と鑑ている中に、却説いつとはなしに理解されてくることは、世界のいずれよりも、日本の美術、芸術が超凡性に富んでいて、国柄と人柄で、心魂の活動が非凡に優れていると言うことである。そのためか、ものの味というものがしみじみと深いことを感ずる。品格も一番高い。当然ではあるが底光りも一番強い。それが絵画であっても、一般工芸であっても、何であってもである。 日本国以外に生まれ出たものは、とかく理屈が付きものになっていて、超常識的に思い切った、あるいは思いもよらないまでの飛びきった仕事がしてのけられる天分に乏しい。 第一「雅」――みやびやかというものの、風情と言うか、味と言うか、芸術上無くて叶わぬものに、てんで恵まれていない。 朝鮮に幾
北大路魯山人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일본어 문법서
원문 문장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싶다면
일본어 단어장
원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미리 익히고 싶다면
독서대·북라이트
더 편안한 자세로 오래 읽고 싶다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