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下尚江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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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臨終の田中正造 木下尚江 直訴の日 君よ。 僕が聴いて欲しいのは、直訴後の田中正造翁だ。直訴後の翁を語らうとすれば、直訴当日の記憶が、さながらに目に浮ぶ。 明治三十四年十二月十日。この日、僕が毎日新聞の編輯室に居ると、一人の若い記者が顔色を変へて飛び込んで来た。 『今、田中正造が日比谷で直訴をした』 居合はせた人々から、異口同音に質問が突発した。 『田中はドウした』 『田中は無事だ。多勢の警官に囲まれて、直ぐ警察署へ連れて行かれた』 翁の直訴と聞いて、僕は覚えず言語に尽くせぬ不快を感じた。寧ろ侮辱を感じた。 やがて石川半山君が議会から帰つて来た。開院式に参列したので、燕尾服に絹帽だ。僕は石川と応接室のヴエランダへ出て、直訴に対する感想を語り合つた。通信社からは、間もなく直訴状を報道して来た。引きつゞき、直訴状の筆者が万朝報の記者幸徳秋水であることを報道して来た。直訴状と云ふものを読んで見ると、成程幸徳の文章だ。 『幸徳が書くとは何事だ』 僕は堪へ得ずして遂にかう罵つた。 『まア、然う怒るな』 と言つて、石川は僕の心を撫でるやうに努めて呉れたが、僕は重ね/″\の不愉快に、身を転じて空しく
木下尚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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