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村荘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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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これはしかつめらしい小杉論でもなければ、小杉伝でもない。筆を執ると渋滞することなく手繰れたぼくの「小杉感想」である。ぼくは小杉さんについて矢張り余人よりは知ることが多いやうである。第一平素の交渉なり関心が深い。しかし小杉さんと最も古い頃からの知り合ひかといふと? ぼくが小杉さんに辱知得たのは、所詮春陽会以来、ギリギリ四半世紀の昨今に止どまるから――これはかういつた書き方からいへば短かい月日であるが、しかし四半世紀、二十五年といへば、実は長い年月であつた。――ぼくは小杉さんの「往時」に関しては身親しくは識つてゐない。第一、年が違ふ。 ――実はこの書きものは「小杉さん」などと却つて平素はぼくのその人を呼び馴れない名で書かうよりも、ぢかに「放庵」と呼びかけて書く方が、自然なのであるが、文中やがて明かなやうに、此の材料の人は、よく云ふ「二つ名のある」人なので、叙述に混乱の起る恐れがある。それで「小杉さん」といふ他人行儀な呼びかけを用ゐて筆を進めることにする。 ぼくはいつも小杉さんとアンリ・マチスの年ばかりは、自分の年を忘れない限り、忘れないけれども、ぼくとは一廻り違ふ同じ巳歳が小杉さんである。
木村荘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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