楠山正雄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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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金太郎 楠山正雄 一 むかし、金太郎という強い子供がありました。相模国足柄山の山奥に生まれて、おかあさんの山うばといっしょにくらしていました。 金太郎は生まれた時からそれはそれは力が強くって、もう七つ八つのころには、石臼やもみぬかの俵ぐらい、へいきで持ち上げました。大抵の大人を相手にすもうを取っても負けませんでした。近所にもう相手がなくなると、つまらなくなって金太郎は、一日森の中をかけまわりました。そしておかあさんにもらった大きなまさかりをかついで歩いて、やたらに大きな杉の木や松の木をきり倒しては、きこりのまねをしておもしろがっていました。 ある日森の奥のずっと奥に入って、いつものように大きな木を切っていますと、のっそり大きな熊が出て来ました。熊は目を光らせながら、 「だれだ、おれの森をあらすのは。」 と言って、とびかかって来ました。すると金太郎は、 「何だ、熊のくせに。金太郎を知らないか。」 と言いながら、まさかりをほうり出して、いきなり熊に組みつきました。そして足がらをかけて、どしんと地びたに投げつけました。熊はへいこうして、両手をついてあやまって、金太郎の家来になりました。森の中
楠山正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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