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枝史郎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問「大衆文芸と純文芸、どこに相違点があるのでしょう?」答「純文芸は叱る文芸、大衆文芸は叱らない文芸。ざっとこんなように別れましょうかね」問「変な云い廻わしじゃありませんか」答「ちっとも変じゃありませんよ。ひとつ簡単に説明しましょう。純文芸の作家連は、こう世間様へ申します。『俺の作は可い作だ。お前達よ、読まなければならない。読まない奴はヤクザ者だ』そういう態度で書かれた物が、世に謂う所の純文芸です。これに反して大衆作家は、世間の要求に応じます。つまり世間の人達の方から、大衆作家に云いかけるのです。『ねえ大衆作家君、僕等の読みたいのは斯ういう物です。こういう物を作って下さい』『はいはい宜敷うございますとも、そういう物を作りましょう』さて其処で作ります。そういう態度で作られたものが、世に謂う所の大衆文芸です」問「どうもハッキリしませんね」答「では語を変えて云いましょう。世間の嗜好を顧慮せずに、書いた物が純文芸で、その反対が大衆文芸です」問「そうは云っても、純文芸の中にも、世間の嗜好を顧慮したものが、随分あるようじゃありませんか」答「それは勿論ありましょうね。要するに程度の問題です」問「世間の
Chapter 1 본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 읽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본문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불용어 제외)
国枝史郎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