窪田空穂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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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十二月二十二日、冬日ざしが眩しく照つてはゐるが、めつきりと寒くなつた日の午後、A君といふ、青年と中年の中間年輩の人が、用足しに来た。事が済んだあと、「今日はいよいよ南瓜を食べる日になつたね」と、歳末の挨拶気分で云つた。するとA君は急に笑ひ出して、「すこし以前のことですがね、出入をしてゐた百姓が、冬至前に南瓜を持つて来たんです。私はそれを見て、何だこんなうらなりの南瓜なんかを、うまくもない物つて、怒つたんです。私の内では、冬至の南瓜つて物を食べたことがないので、それまで知らなかつたんです」と云つた。 「御両親、越後の方とか云ひましたね」 A君は頷くので、「冬至の南瓜つて、地方的のものか知ら」と、私は訝つた。それといふのが私は信州の生れで、信州では何処でも食べてゐるのに、国つづきの越後では食べないらしいからの訝りであつた。 それかといつて、東京の八百屋には冬至南瓜の並ぶことを目に見てゐる。 その晩私の家では、吉例によつて冬至南瓜を食べた。無論神棚にも供へてあつた。 私は家内に、「お前、子供の時から、冬至の南瓜食べて来たかい」と訊ねた。家内は東京生れで、父親は仙台市の人である。 「食べて来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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窪田空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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