斎藤茂吉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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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雷談義 斎藤茂吉 一 雷のことをイカヅチと云つて、古事記にも大雷、黒雷等とあるが私は嘗てイカヅチは厳槌で、巨大な槌といふ語原だらうと思ひ、上代人が、彼の響きを巨大な槌を以て続けさまに物を打つと考へたその心理を想像したのであつたが、それは素人的な理窟で、実は間違つて居た。『名の意は厳なり。豆は例の之に通ふ助辞、知は美称なり』(古事記伝)とあるごとく、厳之神、厳之霊といふ意に落付く語原であつた。 もつとも、東雅引用の文を見ると、私の考へたやうに厳槌とした素人考証家もゐたことは居た。雷のことを神鳴、鳴神といふのは、畏怖すべき神として上代人は体験してゐた。これは恐らく支那でも同じことであらう。 雷はああいふ鋭い音をたてるから人は本能的に雷を恐れる。雷撃を直接受けたことが無くとも雷を畏怖するのは、恐らく古い世界からの遺伝で不意識に畏怖するのであらう。それがひどくなると、武道伝来記に出て来る乙見滝之進のやうな、雷の畏怖から悲劇に迄発展することがあり、 『滝之進日来雷公にこはがる事人にすぐれたれば、此ひびきに動顛して関内まづ待つてくれよと、半分頭剃りかけしを周章て立さはぎ天井の板の厚き所はないかと逃
斎藤茂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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