斎藤茂吉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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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島木赤彦臨終記 斎藤茂吉 一 大正十五年三月十八日の朝、東京から行つた藤沢古実君が、蔭山房に赤彦君を見舞つた筈である。ついで摂津西宮を立つた中村憲吉君が、翌十九日の午ちかくに到著した筈である。廿日夜、土屋文明君が東京を立つた。 翌廿一日の午過ぎに、百穂画伯、岩波茂雄さんと僕とが新宿駅を立つた。たまたま上京した結城哀草果君も同道した。少しおくれて東京から高田浪吉、辻村直の両君が立ち、神戸から加納暁君が立つた。 上諏訪の布半旅館で、中村憲吉君、土屋文明君、上諏訪の諸君と落合つて、そこで一夜を過ごした。中村、藤沢両君の話に拠ると、十七日に、主治医の伴鎌吉さんが、赤彦君の黄疸の一時的のものでないことの暗指を与へたさうである。その夜、夕餐のとき赤彦君は『飯を見るのもいやになつた』といつたさうである。十八日に摂津国を立つた中村君は、十九日に蔭山房に著いた。その時赤彦君は、『煙草ももう吸ひたくなくなつた』『ただ静かにしてゐるのが何よりだ』と云つたさうである。翌廿日、中村、藤沢の両君が諏訪上社に参拝祈願して護符を奉じて来た。赤彦君は、『ありがたう。おれにいただかせろ』といつた。こゑは既にかすかで、一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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斎藤茂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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