斎藤緑雨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青眼白頭 斎藤緑雨 ○後生を口にすること、一派の癖のやうになりぬ。陸に汽車あり、海に汽船あり、今や文明の世の便利を主とすればなるべし。何故といはんも事あたらしや、お互に後世に於て、鼻突合はす憂なければなり。憂は寧ろ、虞に作るをよしとす。 ○仰有る通り皆後世に遺りて、後世は一々これが批判に任ぜざる可からずとせば、なりたくなきは後世なるかな。後世は応に塵芥掃除の請負所の如くなるべし。 ○おもふがまゝに後世を軽侮せよ、後世は物言ふことなし、物言ふとも諸君の耳に入ることなし。 ○天下後世をいかにせばやなど、何彼につけて呼ぶ人あるを見たる時、こは自己をいかにせばやの意なるべしと、われは思へり。 ○人無茶苦茶に後世を呼ぶは、猶救け舟を呼ぶが如し。身の半は既葬られんとするに当りて、せつぱつまりて出づる声なり。 ○識者といふものあり、都合のいゝ時呼出されず、わるい時呼出さる。割に合はぬこと、後世に似たり。示教を仰ぐの、乞ふのといふ奴に限りて、いで其識者といふものゝ真に出現すとも、一向言ふ事をきかぬは受合也。 ○僅に三十一文字を以てすら、目に見えぬ鬼神を感ぜしむる国柄なり。況んや識者をや。目に見えぬもの
斎藤緑雨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 저자의 다른 작품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일본어 문법서
원문 문장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싶다면
일본어 단어장
원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미리 익히고 싶다면
독서대·북라이트
더 편안한 자세로 오래 읽고 싶다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