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ozi ·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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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子《道德經》 第一~四十章 老子道經 第一章 道可道,非常道。名可名,非常名。無,名天地之始﹔有,名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常有,欲以觀其徼。此兩者,同出而異名,同謂之 玄。玄之又玄,眾妙之門。 第二章 天下皆知美之為美,斯惡矣﹔皆知善之為善,斯不善矣。故有無相生,難 易相成,長短相形,高下相傾,音聲相和,前後相隨。是以聖人處「無為 」之事,行「不言」之教。萬物作焉而不辭,生而不有,為而不恃,功成 而弗居。夫唯弗居,是以不去。 第三章 不尚賢,使民不爭﹔不貴難得之貨,使民不為盜﹔不見可欲,使民心不亂 。是以「聖人」之治,虛其心,實其腹,弱其志,強其骨。常使民無知無 欲。使夫智者不敢為也。為「無為」,則無不治。 第四章 「道」沖,而用之或不盈。淵兮,似萬物之宗﹔挫其銳,解其紛,和其光 ,同其塵﹔湛兮似或存。吾不知誰之子?象帝之先。 第五章 天地不仁,以萬物為芻狗﹔聖人不仁,以百姓為芻狗。天地之間,其猶橐 蘥乎?虛而不屈,動而愈出。多言數窮,不如守中。 第六章 谷神不死,是謂玄牝。玄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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