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不詳
作者不詳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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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不詳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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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寿永二年三月上旬、同じ源氏同志の木曽義仲と兵衛佐頼朝との仲にひびが入った。頼朝は、義仲を討つために十万余騎を引き連れて、信濃国へ乗込んでいった。驚いた義仲は、依田城を出ると、信越の境にある熊坂山に陣をとり、信濃国善光寺に着いた頼朝のところへ、乳母の子で、腹臣の家来でもある今井四郎兼平を使者として送った。 「どういうおつもりで、義仲を討とうとおっしゃるのですか。貴方は、東八カ国を従え東海道から、私は、東山、北陸道よりと、目的は同じ、一日も早く平家を滅したいということである筈、それを、ここで、貴方と私が仲違いし、同志討ちしたとあっては、今までの苦心も水の泡です、平家の者どもから嘲笑を買うことも目に見えております。確かに、貴方と仲の悪い十郎蔵人殿は私のところに来ました。しかしわざわざ、義仲の許に来たものを、すげなく帰すのも、気の毒で、今はいっしょにくらしておりますが、そうかといって、この義仲が、貴方に恨みがあるとは、余りに突飛ないいがかりでしょう」 これに対する頼朝の返事は、 「今はそう申しているが、確かに貴殿が、この頼朝を討とうという謀叛の企てがあると申した者がいるのです。今更、何をいわれ
作者不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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