佐藤垢石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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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淡紫裳 佐藤垢石 この一文は昭和十四年四月、京城日報社の招きにより、将棋の名人木村義雄氏と共に、半島の各地を歩いた記録である。 一 朝鮮半島の幹線は、いま複線工事をしているので、三十分以上も遅れて京城へ着いた。駅のフォームに婦人団体、女学生団などが、二、三百人も堵列している。これは、支那の前線から帰ってきた看護婦たちを出迎えているのだ。私たちの出迎え人も山のようである。 朝はやく釜山駅をたつと我らは、すぐ窓からそとの景色に顔を向けた。赤土山に、松の木がまばらに生えているという話は聞いていたから、それは別段珍しくはなかったが、川という川に転積している石の、角がとれてないのには驚いた。朝鮮人は理屈っぽいというけれど、石までとは思わなかったのである。歴代の総督もこの角のとれない石には随分悩まされてきたのであろう。などとくだらぬことを話し合いながら飽かず移り行く風景を眺めた。 ところが、京城へ着いて聞いてみると、やはり漢江とか洛東江とかいう大きな川の石は丸いのであるという。汽車の窓から見える川の石は、まだ山から生まれ落ちたばかりの石であるから、角がとれないのだ。と説明されて、なるほどと思ったの
佐藤垢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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