佐藤春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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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芥川賞の季節になるといつも太宰治を思ひ出す。彼が執念深く賞を貰ひたがつたのが忘れられないからである。事のてんまつは一度書いた事もある。当時それをバクロ小説か何かのやうに読んだ人もあつた模様であつたので久しく打捨てて作品集にも入れなかつたが、この間「文芸」に再録されたのを久しぶりに再読してみて一言半句の悪意もない事を自分で確めたので改めて作品集にも安心して加へた。 あの作品には何の悪意もなくむしろ深い友情から出た忠告があつたつもりであるが、今冷静に読んでくれればこの事は何人にも了解して貰へると思ふ。しかしあの作品は遠慮会釈なく本当の事をズバリと云つてゐる。自分は本当の事なら誰にも憚らず云つていいと信じてゐる。世俗人ではなく、苟も文学にたづさはる程の人間ならこんな事ぐらゐは常識と思つてゐるのに、あまり本当の事を云はれたのが太宰には気に入らなかつたと見える。見え坊の彼には鏡の前にアリアリと写つた自分の姿が正視するに堪へず恥づかしかつたのであらう。さういふ見え坊の慚羞や気取が太宰の文学をハイカラに洒脱な、その代りに幾分か弱いものにしてしまつてゐる。 あまりに本当の事を見、本当の事を云ひすぎる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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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藤春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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