佐藤春夫
佐藤春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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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藤春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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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短篇小説はなぜ不振か。 という質問を提出された時には、実のところそんな現象にもまだ気づいていなかったが、近ごろの雑誌にはいわゆる中間小説というのが幅を利かして、以前の短篇小説はすっかり影がうすれ、さればといって新しい型の短篇というのも見かけない。 それでいて読者が短篇を求めぬのかというと必ずしもさにあらず。芥川の作品などは依然として読まれ楽しまれている。不思議ではないか。とそう問題を説明されてみると、成程、そういう事実はあるようだ。とジャーナリストの目のつけどころに感心すると同時に自分の迂濶にも気がついた。敢て自己弁護をしようとも思わないが、自分は現代の文壇など実はあまり興味も関心もなくて自分のしたい事だけに熱中して今日では殆どこの一年間ばかり梁山泊の豪傑連とばかり暮らして現代文学と接触するのは僅かに芥川賞の候補作品に目を通す時だけぐらいになってしまっている。ところでその芥川賞候補作品も近来は平均百枚見当になって同じ篇数でも以前の倍も三倍も老眼に負担をかけるのに閉口していた事実も思い合わされた。 まことに、短篇らしい短篇(というのは三十枚から五十枚ぐらいの小じんまりとして味の重厚な作品
Chapter 1 본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 읽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본문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불용어 제외)
佐藤春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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