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遊亭円朝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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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和)茗荷 三遊亭円朝 或旅宿の亭主が欝ぎ込んで、主「何うも宿泊人がなくつては仕やうがない、何とか旨い工夫は無いものか知ら……ウム、日外お説教で聞いた事が有る釈迦如来のお弟子に槃特と云ふがあつて、至つて愚鈍にして忘れつぽい……托鉢に出て人にお前さんの名はと聞かれても、自分の名さへ忘れると云ふのだから、釈迦如来が槃特の名を木札に書き、之を首に懸けて托鉢に出したと云ふ、其の槃特が相果てゝから之を葬ると、其墓場へ生えたのが茗荷だと云ふ事だ、されば「名を荷ふ」と書いて「めうが」と読ませる、だから茗荷を喰へば馬鹿になる、今度お客が泊つたら茗荷を喰はせよう、さうしたら無闇に物を忘れて行くだらう、ナニ此方は泥坊を仕たのぢやアないから罪にはならねえや。頻に考へ込んで居る処へ、客「ハイ御免なさい。主人「へい是はいらつしやい。客「此の両掛を其方へお預かり下さい。主人「へい/\畏りました。客「お湯が沸いて居りますかな。主人「エヽ沸いて居ります…奥の二番へ御案内申しなよ。客「エヽ此莨入は他人からの預物ですから其方へお預りなすつて、夫から懐中に些とばかり金子がありますが、是も一緒にお預りなすつて。主「へい/\畏
三遊亭円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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