関根金次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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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駒台の発案者 関根金次郎 京橋の新富町に、小松将棋所といふのがあつた。こゝの主人は小松三香と云ひ、将棋は四段であつたが、ある日、わたしがたづねて行くと、 「ちやうどいゝところへきた。――品川に川島楼といふ貸座敷があるが、その飯塚といふ主人が将棋が好きで、そこへ行くと飲ましてくれるし、また褒美にありつけるかも知れぬ。もし、暇だつたら行つてみたらよからう。」と、いふ。 酒をのませてくれた上に、御褒美にまでありつける。――こんないゝ話は滅多にない。で、わたしは二つ返事で、その川島楼に行つてみた。 こゝの主人は飯塚力造と云ひ、川崎の出身、もともと鼈甲屋さんだつたのが金を貯めて品川へ出て来たのであつた。 さて、この川島楼の主人と将棋をさしてみたが、小松さんの話では大したことはなからうと思はれてゐたのに、いざ、盤に向つてみると、――いや強いの強くないの、ベラボーに強いのである。(をかしいな?)と思つて、主人に小松さんのことをきいてみると、なんのことはない、小松さんは御褒美をもらつたどころか、却つて御褒美を出させられてかへつたといふのである。で、その口惜しまぎれに、仇を討たせようと思つたのか、嘘を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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関根金次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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