妹尾アキ夫
妹尾アキ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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妹尾アキ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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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甲賀三郎氏の探偵小説についての論文は、同氏の小説とおなじく、正直に正面からぶつかったもので、すこぶる読みごたえのあるものだが、正面からぶつかっていられるだけ、部分的には一つぐらい私の考えと違うところがないでもなかったが、これはむしろ当り前で、人間の顔が一人一人ちがうと同じであろう。「今尚探偵小説は芸術小説たり得るという説をしている人があるのに驚く。或る約束に縛られたら、最早芸術ではない。例えば絵画は芸術だが插絵は芸術ではない」大抵の人はこの甲賀三郎氏の説と同意するだろうか、私はそうは思わない。私には絵画の尺度で插絵を批判するからこそ插絵が芸術でないように思われるので、插絵には插絵としての別個の芸術があるように感じられるのだが、これは私の錯覚だろうか。 およそどんな芸術でも約束に縛られないものはないように思う。芝居は舞台の上から眼と耳に訴えるべく約束づけられ、音楽は耳以外に一歩も出ることが出来ず、小説は文字、絵はカンヴァス、和歌や発句は字数まで縛られている。小説だけについてみても、日本の純文芸とやらの心境小説は心境のみを窮屈に掘りさげなければならんわけだし、私小説は必ず自分の経験をかくべ
妹尾アキ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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